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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 제품 설명

선박은 항구에 정박 중에도 전기설비 사용을 위해 자체 디젤발전기를 가동하는데 이때 오염물질과 소음을 발생시켜 주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탄소배출를 감축하고자 육상의 전기를 끌어다 배에 공급하는 육상전원공급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이를 Alternative Maritime Power(AMP) 또는 cold ironing, Onshore Power Supply(OPS)라고도 합니다.

 

각 나라가 정박 중인 선박으로부터의 공해 감축에 관심을 가지고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대기자원위원회(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는 2007년 12월 정박 중인 선박(컨테이너선, 여객선, 냉장선)으로부터의 배출가스 감축 규정을 제정했습니다. 이들 선박은 2023년 1월부터 필요한 전기량의 80%를 육상에서 공급을 받거나 또는 공해배출량의 80%를 감축해야 합니다. 이 규정은 현재 LA항, 롱비치항, 오클랜드항, 샌디에고항, 샌프란시스코항, 후에네메항 등 6개 항구를 포함 모든 항구에 적용됩니다. 또 roll-on/roll-off선(2025년부터), 탱커(엘에이항, 롱비치항은 2025년부터, 나머지 항구는 2027년부터)에도 적용됩니다.

 

유럽연합도 기존의 대체연료인프라설치(Deployment on Alternative Fuel Infrastructure)에 관한 EU지침(Directive 2014/94/EU)따라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AMP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EU집행위원회는 2021년 10월 기존의 지침(Directive 2014/94/EU)이 느슨하다고 보고 항구 및 정박 중인 선박(컨테이너선, roll-on/roll-off선, 고속여객선, 기타 여객선)의 육상전기 사용 의무화에 관한 새로운 지침을 제안했습니다. 이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EU회원국들은 2025년1월까지 항구에 육상전기공급설비를 갖춰야 하고, 선박은 2030년 1월까지 육상전기사용을 위한 설비를 장착해야 합니다.

 

유럽에서 항구에 육상전기공급설비를 최초로 설치한 나라는 스웨덴입니다. 2001년 스웨덴의 예테보리(Gothenberg)항은 육상전기공급설비를 설치하였고, 2021년 1월에는 roll-on/roll-off 터미널에도 설치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유럽항구들은 공해감축방안의 일환으로 육상전기공급설비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안트워프, 브레멘, 함부르크, 하로파(HAROPA), 로테르담은 2021년 6월21일 육상전기공급설비 설치 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특히, 컨테이너 터미널에는 2028년까지 육상전원공급설비를 모두 갖추기로 했습니다.

 

독일 함부르크항 크루즈 센터 Altona에는 항구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에 육상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육상전기공급설비가 이미 설치되었고 지금 신규로 짓고 있는 크루즈센터 HafenCity, Steinwerder에도 2024년까지 육상전기공급설비가 설치될 예정이어서 2025년에는 함부르크의 모든 크루즈 터미널에 육상전기공급설비가 갖춰지게 됩니다.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은 2030년까지 항구 방문 정박 선박의 90%에 대해 육상전기 공급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roll-on/roll-off선, 페리, 크루즈선의 경우 90%, 대형컨테이너선(1만TEU이상)의 경우 50%에 대해 육상전기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독일 브레멘항에는 2023년 말까지 해양선박(8대) 및 내륙운하선박(2개)을 위한 육상전기공급설비(총 10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노르웨이 Kristiansand 항은 2018년 크루즈선을 위한 육상전기공급설비를 설치했고, 플람(Flam)항도 크루즈선을 위한 육상전기공급설비 설치를 추진 중입니다.

 

한편, 국제표준화기구(ISO)도 정박 중인 선박에 육상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고전압육상연결(High Voltage Shore Connection, HVSC)시스템에 관한 IEC/IEEE 80005-1:2009를 제정한 바 있습니다. 이 규격은 HVSC시스템의 설계, 설치, 테스트, 배전시스템, 육상전원의 선박연결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 추세에 따라 한국도 최근 항구에 AMP 시스템 설치에 나서고 있으며 2020년 기준 부산, 울산, 인천항에 25대의 고압 AMP와 197대의 저압AMP가 설치돼 있으며 평택항 등 다른 항구에도 설치될 예정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정박 중인 선박으로부터의 공해 감축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즉, AMP 시스템은 이제 전 세계 항구, 선박의 필수제품화 되고 있습니다.

 

AMP시스템 분야의 개척자이자 선구자인 주식회사 코릴은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악천후에서도 고장 없고 성능 좋은 AMP를 설계, 제작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코릴은 혁신적인 연결 및 전기화 솔루션 제공을 통해 항구 및 여러 산업응용분야에서 탈탄소화를 선도하는 클린테크 기업으로 더 깨끗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미래세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식회사 코릴은 현대글로벌서비스(HGS)와 손잡고 세계 AMP 시스템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코릴의 AMP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첫째, 자체 설계 및 제작합니다.

    UG NX 및 솔리드 웍스 기반의 자체 설계능력 및 숙련된 엔지니어들의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스펙과 설치장소에 맞는 제품을 직접 개발합니다(AMP 관련 특허 보유)

  • 둘째, 가격경쟁력이 뛰어납니다.

    혁신적, 효율적 제조공정 및 인 하우스 제작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셋째,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AMP 타입(REEL Type / DISPENSER Type / MOBILE Type)의 제작/설치/운영 사례 및 track record 보유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넷째, 신속한 납기 및 A/S 를 제공합니다.

    자체 설계 및 제작을 통해 주문 후 60일 이내 공급 가능합니다. 인천 본사공장/군산 1,2공장/부산영업소/전주공장(예정)에서 A/S 가능 및 24시간 비상 가동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MP System의 필요성

 

 

 


AMP System Cable 사양

고압(6.6kv)

3*185sq+1*95sq+6*2.5sq+24fo
4*185sq+10*2.5sq+12fo
3*120sq+2*35/2sq+24*1.5sq+24fo
3*95sq+2*35/2sq+6*2.5sq+24fo

 

저압(480v)(배의 용량에 따라 케이블 수가 변경 됨)

4*300sq+6*2.5sq+24fo->5Line
4*240sq+6*2.5sq+24fo->5Line

 

  • 배의 용량에 따라 선정되는 케이블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사항을 나열한 것이고 처음 사양을 결정하고 설계할 때 Power 케이블 사양과 컨트롤 Core 수를 결정합니다.

  • 또한 통신에 대한 사용 여부에 따라 광에 대한 적용 여부도 결정합니다.

  • 해상운송(세계 무역량의 80%)-오염원 배출(전체 운송수단의 90% 차지)
    → 선박,항만,경질유,중유등 오염원 함유량 높은 연료 사용


친환경, 에너지 절감

- 연료소비량 : 213.8(ton) = 1*0.5*71.263*30*0.2(50,000T, 30일 정박)
[정박시 연료 소비량 = 입출항 횟수 * 0.5 * 연료 소비 계수 * 정박일 * 0.2]

- CO, SOx, NOx 등 총 발생량은 약 28.8톤(톤당 13.5달러) 약 375.76$의 탄소 배출 비용이 발생.(2010년 탄소 배출 비용 기준)

- 연료 비용 : 168,330$ 탄소배출비용 : 375.56$(50,000T, 30일 정박)

- 탄소배출권 가격은 ton당 2011년 12월 20~25유로 (129억달러 규모) 2020년에 2조달러 내지 8조달러에 이를 전망.


KOREEL AMP SYSTEM 특허 및 인증 현황.

이동형 항만대체전력 시스템 특허증

인버터제어방식 선박동력공급시스템 특허증